Wallis & Futuna


뉴칼레도니아,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와 함께 프랑스령에 속하는 왈리스 푸투나는 잘 알려지지 않은 만큼 색다른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서로 230킬로미터 떨어진 왈리스 제도와 푸투나 제도로 이루어져 있는데, 과거 각각 통가와 사모아의 지배를 받아 두 섬의 언어와 문화, 생활 풍습 등이 전혀 다르다. 화산 폭발로 형성된 섬들은 비밀스럽고 야생미가 넘치는 자연 풍광을 뽐내고, 고요한 해변과 열대우림, 아담한 전통 마을, 고대 요새 등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왈리스 푸투나 여행 상품

아일랜드 디스커버리 투어

통계에 따르면 연간 약 100여 명의 여행객이 방문하는 왈리스&푸투나는 남태평양에 위치한 프랑스령에 속하는 여행지입니다. 따라서 여행의 기반시설은 부족하나 보존된 전통과 문화 그리고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모나 호우 호텔(Moana Hou Hôtel)이나 로시쿨라 샹브르 호텔(Lausikula Chambres d'hôtls)에 머물면서 호텔 컨시어지와 함께 여행을 즐겨보세요.

유용한 왈리스 푸투나 정보


5~10월 : 연중 다른 시기에 비해 기온이 낮고 비가 적게 내려 여행하기에 쾌적하다.

11~4월 :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진다. 연말을 제외하면 물가가 저렴한 편이다.


왈리스 푸투나까지 가려면 피지나 뉴칼레도니아를 경유해야 한다. 에어칼린이 난디(Nadi)와 누메아(Noumea)에서 왈리스까지 직항편을 운항한다. 

난디에서 왈리스까지 약 1시간 30분, 누메아에서는 약 3시간 걸린다. 왈리스섬의 히히포 공항(Hihifo Airpoort)은 마타우투에서 약 5.6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 에어칼린 www.aircalin.com


왈리스와 푸투나를 오가려면 항공편이 유일한 교통수단이다. 

섬 내에서는 대중교통편이 없기 때문에 걸어다니거나 자동차를 렌트해야 한다. 푸투나섬에서 알로피섬까지는 보트로 이동할 수 있다.


프랑스프랑(CFP)

90일간 무비자 입국 가능


경찰서 18

소방서 17

구급차 15

여행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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