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valu


한때 ‘엘리스 제도(Ellice Islands)’라 불린 투발루는 총면적 26㎢, 인구 1만1,000여 명에 불과한 작은 섬나라다. 

남태평양을 수놓은 암초와 환초로 이루어진 9개의 섬은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지만, 지구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머지 않은 미래에 국토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푸나푸티 해양보호구역(Funafuti Marine Conservation)을 방문해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을 하며 이 지역의 해양 생태계를 확인하고 전통 문화를 체험하며 투발루를 지키기 위한 노력에 동참해보자.

투발루 여행 상품

푸나푸티 해양보존지구 투어

1996년에 지정된 푸나푸티 해양보존지구는 환초 지대의 서쪽에 있는 바다와 육지를 포함하여 약 33제곱킬로미터 규모입니다. 

다양한 어종과 산호 등이 보존되고 있는 지역으로 총 6개의 무인도를 포함합니다. 

무인도는 코코넛의 재배를 비롯하여 해조류(바닷새)와 바다거북들의 중요한 서식지이기도 합니다.

유용한 투발루 정보


6~10월 : 태평양의 인근 섬과 마찬가지로 날씨가 여행하기에 가장 적당하다.

12~2월 : 해가 쨍하게 내리쬐고 연중 낮의 길이가 긴 시기다.


푸나푸티에 위치한 국제공항은 투발루의 유일한 공항이다. 피지와 키리바시에서 투발루까지 직항편이 있다. 

피지에어웨이가 수바(Suva)에서 푸나푸티까지 직항편을 운항하고, 약 2시간 30분 걸린다. 에어키리바시는 타라와(Tarawa)에서 푸나푸티까지 주 1회 항공편을 운항한다.


• 피지에어웨이 www.fijiairways.com

• 에어키리바시 www.airkiribati.com.ki


자동차나 오토바이, 자전거를 빌릴 수 있고, 주중에는 미니버스가 운행한다. 

섬 규모가 워낙 작아 걸어 다니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다. 곳곳을 구경하며 현지인을 만나 대화도 나누고 마음에 드는 장소에서 여유 있게 시간을 보내려면 도보 이동을 추천한다.


호주달러(AUD), 투발루달러(TVD)

30일간 무비자 입국 가능


주피지한국대사관 +679-330-0977(대표번호) / +679-992-2186(긴급상황)


경찰서・소방서 911

구급차 2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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