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세계 최초로 국제밤하늘국가로 지정된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니우에.

니우에는 강화도보다 조금 작은 면적을 가진

작고 평화로운 섬나라로 단 하나의 섬으로 이뤄져

'폴리네시아의 바위'라는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친환경 여행,

별빛투어의 목적지로 주목 받고 있는

니우에 여행에 추천하는 숙소 소개해 드려요.



Scenic Matavai Resort Niue

시닉 마타바이 리조트 니우에는

뉴질랜드 최대의 호텔 그룹인

시닉 호텔 그룹(Scenic Hotel Group)이

운영하고 있는 3성급 리조트입니다.


남태평양이 내려다 보이는 절벽에 위치해

180도 파노라마로 환상의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는 리조트로,

니우에에서 가장 좋은 숙소로 꼽힙니다.


별빛 쏟아지는 섬에서

로맨틱한 휴양을 원하는 커플,

혹등고래와 수영을 하고 싶은 다이버,

혹등고래, 돌고래 등 해양 동물을

리조트 안에서 관찰하고 싶은 여행자 등에게

추천하는 니우에 리조트예요.


Location

뉴질랜드 북동쪽에 위치한 니우에까지는

오클랜드에서 직항 비행기를 타고

약 3시간30분 소요됩니다.


시닉 마타바이 리조트는 섬 남서쪽에 위치합니다.

니우에 국제공항에서 차로 10분,

수도 알로피(Alofi)에서 15분,

주요 관광지인 아바텔레 베이(Avatele Bay)와

토고 캐즘(Togo Chasm)까지 30분이 소요돼요.


리조트가 위치한 남서쪽 해변은

혹등고래, 긴부리돌고래, 거북이 지나는 곳으로,

시닉 마타바이는 리조트 내에서

많은 바다생물을 관찰할 수 있을 만큼

바다와 가까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휴양과 관광을 위한 최적의 장소지요.


Roo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