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uru


바티칸시국과 모나코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작은 나라, 나우루. 

섬에 매장된 풍부한 인산염 덕분에 한때 엄청난 부를 누렸으나, 무분별한 채굴로 30년 만에 극빈국으로 전락했다. 이러한 흥망성쇠의 중심에 있던 산호초는 여전히 나우루의 중요한 관광 자원으로 남아 지속 가능한 미래를 기약하고 있다. 산호초 암석이 빚어낸 기이한 풍광을 누비고 바다낚시와 다이빙을 하며 작은 섬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나우루 여행 상품

익스플로러 나우루 투어

과거 한때 엄청난 인산염 채굴 산업 덕북에 부를 얻었으나 무분별한 개발로 황폐해진 섬 나우루는 관광을 통한 부흥을 꿈꾸고 있습니다. 

별도의 여행사나 관광청이 없는 관계로 여행을 위한 기반시설이 부족하지만, 섬 내에 메멘 호텔(Menen Hotel)과 오드앤 아이워 호텔(Od’n Aiwo Hotel)의 컨시어지에서 여행 진행이 가능합니다.

유용한 나우루 정보


6~8월 : 소나기나 천둥은 가끔 발생하지만, 비가 내리는 날이 적어 여행하기에 좋다.

9~11월 : 6~8월과 날씨가 비슷하고 두 번째로 여행객이 많은 시기다.

12~5월 : 관광객이 줄고 숙소와 레스토랑 등의 물가가 저렴해지는 시기. 12~2월에는 상대적으로 비가 내리는 날이 많다.


나우루 국제공항은 야렌에 있다. 우리나라에선 피지 난디(Nadi)나 호주 브리즈번(Brisbane)을 경유해 나우루까지 갈 수 있다. 

나우루항공이 난디와 브리즈번을 포함해 키리바시 타라와(Tarawa), 마셜 제도 마주로(Majuro)에서 나우루 야렌까지 항공편을 운항한다. 난디에서 나우루까지는 약 2시간 10분, 브리즈번에서는 4시간 30분 걸린다.


• 나우루항공 www.nauruair.com


섬 안에서 편리하게 이동하려면 자동차나 스쿠터, 자전거 등 렌트해야 한다. 버스가 운행하지만 배차 간격이 긴 편이다. 

차로 섬을 한 바퀴 도는 데 1시간도 채 걸리지 않을 만큼 작아 걸어 다니는 것도 가능하지만, 덥고 습한 날씨를 감수해야 한다. 


호주달러(AUD) 

방문 전 나우루 이민국(visa@naurugov.nr)을 통해 비자(30일간 유효)를 취득해야 한다(100호주달러). 

유효기간이 3개월 이상 남은 여권을 포함해 왕복항공권과 호텔 예약 정보 등이 필요하다.


주피지한국대사관 +679-330-0977(대표번호) / +679-992-2186(긴급상황)


경찰서 110

소방서 112

구급차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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